빛나는 상어의 뇌,
바다를 읽는 감각
2026년 9월 부산 북항 수로에 들어온 흑상어. 전기·냄새·물결을 느끼는 상어의 감각으로 놀아 보세요.
전기 느끼기냄새물결 느끼기생각·움직임
감각 구역을 표현한 그림 · 실제 배선도 아님
3D 게임
부캉과 바다 속으로2D 미니게임
짧고 가볍게먹이 잔치
같은 먹이 3개를 맞춰 부캉에게 먹여요.
준비 중
미니게임 모음
부캉과 짧게 즐기는 미니게임 3가지.
준비 중
2D 흑상어 뇌와 대전
논문 자료를 AI를 활용해 재구성한 흑상어 뇌 모델과 사냥·냄새 추적으로 겨뤄요.
준비 중AR 포토
휴대폰 카메라로
AR 포토
휴대폰 카메라로 부캉과 사진 찍기.
준비 중3D 감각 놀이
준비 중 · 3D 게임이 더 들어와요
준비 중모래 속 전기 찾기
주둥이의 전기 감각으로 모래 속 물고기를 찾아요

준비 중냄새 길 따라가기
두 콧구멍의 냄새 차이로 먹이 쪽을 골라요

준비 중어둠 속 물결 느끼기
앞이 안 보이는 물에서 물결 떨림만으로 피해요

준비 중밤바다 지켜보기
불빛 없이 멀리서 지켜보는 법을 익혀요
알아보기
소개
흑상어 Carcharhinus obscurus · 흉상어과
- 크기
- 보통 2.5~3.2m, 기록상 최대 약 4.2m
- 사는 곳
- 전 세계 아열대·온대 바다의 연안과 먼바다(수심 0~400m)
- 보전
- IUCN 적색목록 위기(EN) — 자라는 속도가 매우 느리고 늦게 성숙해요
더 보기
- 먹이
- 청어·고등어 같은 물고기, 오징어 등 두족류, 갑각류. 어린 개체는 정어리·오징어를 먹어요
- 알아보는 법
- 첫째·둘째 등지느러미 사이 등에 낮은 융기선이 있어요(비슷한 종과 구분하는 특징)
- 감각
- 상어 무리는 주둥이의 로렌치니 기관으로 아주 약한 전기를, 몸 옆의 옆줄로 물결 떨림을 느껴요 상어 공통
- 번식
- 성숙까지 약 20년, 한 번에 새끼 3~14마리
- 사람과
- 몸집이 커서 위험할 수 있는 종으로 분류되지만, 사람이 다친 기록은 매우 드물어요. 만나면 거리를 두고 지켜보세요
- 한국
- 2019년 국내 첫 학술 기록이 보고됐어요. 국내 보호종 지정 여부는 확인 중이에요
북항 흑상어 애칭 부캉이 · 실존 상어
- 발견
- 2026년 9월 18일 오전,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 확인
- 크기·성별
- 몸길이 약 3m, 암컷 확인
- 종
- 처음엔 무태상어 또는 흑상어로 추정됐고, 10월 6일 국립수산과학원이 등의 융기선을 보고 흑상어로 확인했다고 보도됐어요
지금까지 경과 더 보기
- 9월 18일수로에서 처음 발견. 해경이 약 6시간 바다 쪽으로 유도했지만 나가지 않았어요
- 9월 22일관계 기관 회의. 스스로 나가는지 지켜보기로
- 9월 29일1차 구조: 배와 물줄기로 유도했지만 물줄기를 피해 수로에 머물렀어요
- 10월 2일2차 구조: 길이 50m 그물로 바다 쪽으로 몰았지만, 출구를 약 100m 앞두고 그물이 바닥 자연석에 걸려 멈췄어요
- 10월 3일만조 때 그물을 넘어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어요. 이후 추가 구조 없이 지켜보기로
- 10월 5일방문객 100만 명을 넘었다는 보도
- 10월 7일주둥이 근처 찰과상이 확인됐어요. 밤의 강한 불빛에 놀라 구조물에 긁혔을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추정
- 10월 8일먹이 활동 흔적이 보이지 않고 특정 구간을 오간다는 보도. 수온이 내려가기 전 바다로 나가길 기다리고 있어요
- 이름
- '북항'을 소리 나는 대로 부른 애칭으로, 시민과 SNS에서 퍼졌어요(처음 지은 사람은 보도마다 달라요)
- 수로
- 폭 30~60m, 깊이 약 3~4m의 인공 수로
마지막 소식 확인: 2026-10-09

